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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연 교재자료/생태계

생생연 사두오이와 관상용 향기나는 연꽃

by 임광자 2011. 9. 14.

생생연 사두오이와 관상용 향기나는 백련꽃



아직도 한낮에는 덮다. 그 더운 햇빛으로 사두오이가 잘 익었으면 싶다. 6월 말에 오이씨를 심었더니 얄궂은 빗줄기에도 살아남아 오이가 열리고 있다. 내년에는 첫 번에는 오이 모종을 사다 심고, 한 달 간격으로 오이씨를 심어서 계속 오이를 따 먹을 수 있게 할 것이다. 들리는 말은 거름을 많이 하면 늦게까지 오이를 따 먹을 수 있다고 하지만 막 심어 나온 젊은 것만큼은 오이가 덜 열릴 것 같다. 상추는 장마 전에 튼튼하게 자란 것은 줄기가 나와도 튼튼하여 세찬 빗줄기에 잘 견뎌서 계속 잎이 나와 따 먹을 수 있고, 늦게 심어 나온 어린 것은 세찬 빗줄기에 뭉그러져 삭아 내려 버린다.

 

  

멀리서 찍은 사두오이.

올해는 씨를 받을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당겨서 찍은 사두오이. 잘자라서 씨를 받았으면 좋겠다.

50cm 정도로 자란것을 따서 뚝뚝 잘라서 고추장 찍어

반찬으로 하면 밍밍한 오이 맛이 나고 맛있다.

 

 

6월 말에 오이씨를 심어서 자란 오이 줄기에서 오이가 열리고 있다.

 

장마가 시작될 때 심은 상추 모종이 자라면서

줄기가 이렇게 뻗으면서도

잎이 계속 나와서 덕분에 잘 먹고 있다.

 

 

장마가 치열할 때 모종을 사서 가득 심었더니

빗줄기에 다 물러 죽고 이것만 남아서

찬바람이 부니 제법 잎이 무성해진다.

 

 

 

 

수퍼 대추

내년에나 되어야 제대로 먹을만치 열릴려나 보다.

올해는 많이 열리지 않았다.

 

 

 

연꽃이 아직도 피고 꽃봉이가 있다.

 

벌 두 마리가 찾아와 꽃술과 놀고 있다.

 

 

연꽃은 언제 보아도 아름답고 향기가 참 좋다.

 

 

2011.09.14.  林 光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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