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백초와 구기자의 효능 그리고 꽃
서울서 작년에 옮겨 온 삼백초가 올해 꽃이 피다.
삼백초는 줄기, 잎, 꽃이 희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삼백초는 전체를 약으로 사용한다. 폐, 간, 신장에 좋은데 해열, 이뇨, 소종 등에 사용합니다. 소종은 종기를 소멸시킨다는 뜻이니 소염제다. 임질, 요도염에 좋다. 약으로는 사용하되 차로는 사용하는 것이 무리다. 왜냐하면 날마다 소염제를 마시는 결과가 되니까. 하루 정량은 12~18g이다.
구기자가 첫 꽃이 피었다. 구기자 꽃은 일 년에 두 번 핀다. 구기자나무는 전체가 약이 된다. 항균작용, 항암작용에 미용효과가 있다. 특히 간에 좋다고 한다. 구기자는 누구에게나 좋다고 한다.
林 光子 20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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